언론통제

등록일 2003.04.29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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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부 이창동 장관이 최근 기자실 개방과 취재시스템의 변화, 적극적인 정보공개를 뼈대로 하는 홍보업무 운영방안을 발표한 뒤 언론계에 파문이 일고 있다.
이창동 장관은 지난 14일 기자회견에서 공보실 직원들과 논의해 작성한 ‘문화관광부 홍보업무 운영방안’을 발표했다. 언론과의 부적절한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개방과 공평, 정보공개의 3대 원칙을 제시한 이 방안은 △출입기자제의 등록제 전환 △브리핑 제도 시행 △적극적인 정보 공개 △취재의 범위 및 방법 △언론접촉 방법 △언론오보에 대한 대응 등 구체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핵심 내용은 크게 두가지인데 기자실 운영체계 개선과 취재시스템 개선방안이 그것이다.
기자실 운영체계개선은 현재처럼 부처별로 출입기자실을 운영하면서 특정 언론사에만 취재를 허용하는 것을 개선하겠다는 것이다. 일정요건을 갖춘 언론사를 대상으로 등록을 받아 취재를 허용하고 기자실도 브리핑룸으로 만들어 상주기자를 없애겠다는걸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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