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비교론] 러시아 영화 비교 분석-인터걸 모스크바는 눈물을 믿지 않는다

등록일 2003.04.29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인터걸 분석
1. 작품의 개관
2. 시놉시스
3. 작품해설

Ⅱ. 모스크바는 눈물을 믿지 않는다 분석
1. 작품의 개관
2. 시놉시스
3. 작품해설

Ⅲ. 두 작품의 비교분석

본문내용

2. 시놉시스
타냐(엘레나 야코블라바)는 낮에는 간호원으로 일하는 여성이다. 하지만 밤이면 레닌그라드 국영 관광 호텔의 로비에서 만난 외국인들을 상대로 매춘 행위를 하는 소위 '인터 걸'이다. 아름다운 외모의 그녀는 대학까지 나온 인텔리 여성이다. 하지만 러시아의 현실은 그런 여성까지도 바닥까지 밀어넣는다. "사회주의 러시아에는 매춘이 없다"고 당국은 선언하지만, 실제는 다르다. 어느날 매매춘 과정에서 만난 스웨덴 남자 에드워드(토마스 라우스티올라)로부터 청혼을 받는다.

3. 작품해설
개혁과 개방으로 부풀어 있는 소련인들에게 '인생에서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하지 말라'고 경고하는 영화. 낮에는 간호원, 밤에는 외국인들에게 몸을 파는 소위 인터걸. 간호원이던 한 인터걸이 스웨덴 남자의 청혼을 받고 출국해 결혼 생활을 하지만 이방인의 소외감, 조국과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으로 장대 같은 빗줄기를 가르며 소련으로 되돌아온다. 세간에 알려졌던 것처럼 질펀한 소련판 매춘 영화가 아니다. 여주인공의 무표정한 얼굴과 흔들리는 침대만으로 보여주는 딱 한번의 정사 장면은 생존을 위한 고된 노동임을 보여 주며, 건조한 러시아의 현실을 대변한다. 러시아 민속 음악의 선율이 매우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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