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사진이 걸어온 길과 내 빛바랜 사진(세계사진가를 읽고......)

등록일 2003.04.29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미술을 공부하는 학생으로써 좀 부끄러운 일이지만 저는 사진기를 잘 다루지 못합니다. 물론 반 수동 카메라나 디지털카메라는 익숙하지만......
그래서 이번 학기에는 기초 사진학이라는 강좌를 수강하기도 했습니다. 카메라를 다루는 기술을 배우는 것이 다였지만 과제로 제출할 사진을 찍으며 전엔 해보지 못했던 고민과 생각들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영상매체론 강좌를 통해 "세계 사진사"란 책을 접하게 된 것 또한 아주 흥미로운 경험이었습니다. 제게 그 조그만 물건(카메라)은 아주 매력적인 것이었습니다. 한 학기를 마무리 짖는 지금도 아직 잘 다루지 못하고, 잘 모르는 것이 더 많지만 사진이란 매체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었습니다.
사진이 '예술이냐, 단순한 기록의 의미이냐' 라는 분쟁에서부터 자연주의, 포토저널리즘, 리얼리즘......
모든 것이 지구의 순리처럼 돌고 도는 것인지, 지금의 일반화된 사진 조작이라든지, 합성이 이미 초기 사진가들에 의해서 행해졌다는 것은 의외였습니다.

참고 자료

<세계사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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