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언어학] 인터넷언어를 통해 본 세대차이

등록일 2003.04.29 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열심히 조사해서 꼼꼼하게 만든 자료입니다.
사회언어를 공부하시는 분들께 유용하게 쓰였으면 합니다.

목차

1. 들임말
2. N세대와 언어적 편리(便利)주의
3. 그들만의 리그
4. 새로운 표현 양식 VS 사회교육적 악영향
5. 파괴냐 창조냐
6. 인터넷상의 언어 폭력
7. 맺음말

본문내용

신조어 유행어 외래어 은어 욕설 사투리 등등, 일상에서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말은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하다. 우리말이라 하더라도 기성세대와 신세대가 사용하는 말이 다르고, 대학생과 초등학생이 사용하는 말이 다르다. 지역의 토박이들은 여전히 사투리를 사용한다. 말은 그 시대와 문화를 비추는 거울 같은 것이다. 그러나 세상이 온통 정보화되면서 말은 일대 혁명적인 변화를 몰고 오고 있다. 급변하는 사회만큼이나 말의 종류도 많아졌고 변화도 심해졌다. 자고 나면 신조어가 생겨나고, 유행어가 떠돈다. 신세대들끼리 주고받는 은어나 비속어, 외래어와 외국어가 넘쳐나고 있다.
1990년대 초, 모뎀을 이용한 통신이 이루어 졌을 때는 정보의 전송 속도가 지금에 비해 매우 느렸기 때문에 이를 보안하기 위해 단어를 축약하거나 새로운 표현을 만들어 사용해야 했다. 하지만 오늘날에 와서는 단순히 경제성의 논리가 아닌, 자기 자신의 표현성의 획득과 인터넷이라는 공간이 주는 자유 그리고 청소년들의 표현욕구와 저항심리가 혼합되어 다른 그룹과의 차별성을 강조하는 형태로 발전되어 가고 있다.
특히 신세대의 인터넷 채팅방에서의 언어 왜곡 현상은 자못 심각할 정도이다. '안녕하세요'가 '안냐세염'으로, '반갑습니다'가 '방가'로, '어디 사세요'가 '엘 사세염'으로 쓰여지는 등 말 같지 않은 말들이 무수히 채팅 언어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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