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이주는 나무

등록일 2003.04.2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을 읽으면서 나무에게 동정이 가고 '슬픈 이야기' 라는 것이 쉽게 느껴진다. 누군가 내게 정말로 감동적인 책을 추천하라면 나는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내가 나무였다면 이 나무처럼 애들과 쉽게 놀아줄까? 아닐 것이다. 아니, 나라면 상상도 못했을 것이다. 나무는 너무 착하고 많이 베풀어 줄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렇지만 소년은 왜 나무에게 아무 것도 해주지 않았을까?
나는 그 점에서 이해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그 문제점은 나무가 너무나도 소년을 사랑함과 소년과 나무가 서로 좋아하면서 이해할 줄 알았기에 그럴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
나무와 소년처럼 친구는 소중한 것 같다.
나도 이사오기 전이나 이사온 후나 정말로 친구들은 위로가 되어주고 좋게 대하려고 한다. 그러나 나와 나무가 틀린 점이 있다면 나는 나무처럼 모든 것을 아낌없이 줄 수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다른 친구랑 놀 때도 나랑 제일 친한 친구는 질투라도 나는지 그 애랑 놀지 말라고 하였다. 나는 그때 화가 많이 났었고 쓸쓸했는데 나무는 친구가 거의 아예 떠났을 때 얼마나 서운하고 쓸쓸했을까?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