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정치론] 종속이론과정치발전론

등록일 2003.04.29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비교정치론 시간에 쓴 종속이론과 정치발전론에 관한 레포트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일반적으로 종속이론의 연원은 유엔 산하 라틴아메리카경제위원회(ECLA), R.프레비시, P.A.바란, P.M.스위지, A.G.프랑크 등의 마르크스 또는 신마르크스 사조(思潮)에서 찾을 수 있다. ECLA는 1948년 설립되어 제2차 세계대전 후 수출주도형 성장론의 부활에 대항하여 수입대체 공업화의 필연성 및 이론적 정당성을 옹호하는 이론을 펼쳤고, 이들 학자들은 바로 ECLA 이론에 대한 비판에서 출발하여 60년대 후반 이래의 라틴아메리카 종속이론의 주류를 이루고 있다.
종속이론 속에는 각기 다른 분석방법을 가진 구조주의와 신마르크스주의의 양대 계보가 혼재되어 있는데, 종속이론으로 분류되는 연구 범위와 내용은 반드시 일치하지 않는다. 이와 같은 종속이론이 전반적으로 지니고 있는 문제점은 다음과 같다. ① 종속이론 속에는 어떤 지역이 세계자본주의 체제로 편입되면 그곳에 자본주의적인 요소가 도입되고 전자본주의적 부문이 재편성된다는 점은 인식되고 있지만, 그 속에서 이에 대항하는 민족주체를 낳는 내적 발전의 동태적(動態的) 과정의 해명이 결여되어 있다. ② 의존(dependence)은 통일국가 사이에서 외부적으로 서로 의지하는 것인 데 반하여, 종속(dependency)은 후진적이고 동질성이 덜한 사회에 병합하여 노동을 세계적으로 분화하는 데 중점을 두는, 보다 복잡한 일련의 관계를 포함하는 것이라고 구별하는 데서 종속개념은 출발하지만, 그 개념은 아직도 애매모호한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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