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의 국가론 2권,3권 요약

등록일 2003.04.2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1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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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트라시마코스가 쉽게 포기한 주장을 그라우콘은 그냥 받아들이기를 거부하고, 오히려 되살려 냄으로써, 소크라테스의 강한 반론과 함께 올바름에 대한 더 적극적인 주장을 유도해 내는 작전을 구사한다. 그래서 먼저 좋은 것들에는 세 가지가, 즉 그 자체로 좋은 것과 그것에서 생기는 결과 때문에 좋은 것 그리고 그 자체 때문만이 아니라 그것에서 생기는 결과 때문에도 좋은 것이 있겠는데, 이들 중에서 어느 것에 올바름이 속하는 것으로 생각하는지를 소크라테스한테 묻고선, 그야 물론 마지막에 언급된 것에 속한다는 대답을 얻어낸다.
그러나 그라우콘은 올바른 사람에게도 올바르지 못한 사람에게도 각자가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나 할 수 있는 자유를 부여한 다음에, 각자의 욕망이 각자를 어디로 끌고 가는 지를, 그들을 따라가며, 그들을 따라가며 관찰해 볼 수 있다고 말하며 결국에는 올바른 사람도 그 탐욕 때문에 올바르지 못한 사람과 똑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을 현행 중에 포착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이는 결국 올바름이 개인적으로 좋은 것이 못 되기에, 아무도 자발적으로 올바르려고는 하지 않고 부득이해서 그렇게 되는 것이라는 주장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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