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문] 포사자설 해석

등록일 2003.04.28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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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없음

본문내용

영주에 기이한 뱀이 있었는데, 검은 바탕에 흰무늬로, 초목에 닿으면 모두 죽었고,
사람이 물리면, 그것을 치료할 방법이 없었다.
그래서 말린 고기로 만들어 약재로 사용하여, 나병·손발이 오그라들어 펴지지 않는병,
악성종기를 그치게 할수 있었고, 죽은 살을 제거하고, 삼충을 죽일 수 있었다.
그래서 황제를 돌보는 의사가 왕명으로 그것을(뱀) 모으기 시작했고,
매해 두 차례 징수하게 했다.
그 뱀을 잡을 수 있는 사람을 모집하여, 그가 바쳐야할 세금으로 쳐주었고,
그래서 영주 사람들은 앞다투어 포획했다.
장씨가 있었는데, 오로지 그 일에 3대째 하고 있었다.
장씨에게 물으니, 대답하길,
"제 조부도 뱀을 잡다 죽고, 제 아비도 뱀을 잡다 죽고, 저도 이어서 12년째 하고 있지요.
거의 수차례 죽을 뻔 했지요" 말하는 모습이 심히 슬퍼보였다.
그것을 불쌍히 여겨, 또 말하길 "당신은 그것을 고통으로 여깁니까? 그 일을 담당하는 관리에게 알려 당신의 부역을 바꾸고, 세금을 복원시키면 어떻겠습니까?" 물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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