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및 연극] 1930년대 소설과 극대극의 흐름

등록일 2003.04.28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2,400원

목차

1930년대 소설의 흐름
1. 소설 및 문인의 경향흐름
2. 대표작가

1930년대 극대극의 흐름

본문내용

20년대 말 침체되었던 연극계에 [극예술 연구회](이하 [극연])는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며 30년대를 시작하였다. 이들은 스스로 내건 창립 취지대로 '조선의 진정한 극문화를 수립'하는 데 큰 공헌을 했다. 이 [극연]의 활동기를 대략 제 3기로 나눌 수 있는데 제 1기는 홍해성이 주축이 되었던 초창기 (1932~1934)이며, 제 2기는 홍해성이 동양 극장 전속으로 옮긴 뒤 유치진이 주도했던 시기(1935~1938)이고, 제 3기는 [극연좌]로 개칭한 후 해산되기까지이다. 제 1기는 동인들이 해외 문학을 전공한 문학도들인 만큼 유럽의 근대극 운동 및 소극장 운동이 많이 소개되었고 번역극 공연이 주류였다. 당시 극평을 종합해 보면 바야흐로 서구의 근대극을 정착시켰다 하겠다. 20년대 [토월회]를 위시한 일련의 학생 순회 공연이 근대극 수립의 징검다리였다면 [극연]은 그 초석을 확고히 했다. 동인제를 채택했던 [극연]의 아마추어적인 입장이 신극 운동의 순수성을 유지할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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