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영화 아미스타드로 본 노예무역

등록일 2003.04.28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아프리카를 대상으로 하는 노예무역의 심각성을 감상문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아미스타드를 보고 느낀 것은 노예무역제도에 의한 세계경제를 이끈 하나의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 영화의 줄거리를 간단하게 요약하면, 칠흙같은 어두운 어느 날 밤, 세찬 비바람이 몰아치는 가운데 흑인들을 싣고 쿠바 해안을 떠난 아미스타드호에서 반란이 일어난다. 반란 주모자인 신케이와 흑인들은 항해를 계속할 선원 2명을 제외한 모든 백인들을 무참히 살해한다. 그들의 목적은 오직 아프리카로 돌아가려는 것이었다. 항해기술이 전혀 없는 흑인들은 살려둔 2명의 선원에게 키를 맡기고 아프리카로 가는 중이라고 믿는다. 그러나 선원들의 간계 때문에 흑인들은 두 달 뒤 코네티컷 해안에서 미국의 해군 함대에 붙잡히고 선원들을 살해한 혐의로 감옥에 갇힌다. 흑인해방운동가인 죠드슨은 이들을 아프리카로 돌려보내기 위해 변호서 볼드윈에게 찾아간다. 볼드윈은 "노예는 재산"이라는 통념에 따라 이 사건의 승소를 위해 재산 관련 소송문제로 변호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신케이를 만나면서 점차 자신들은 노예가 아니라는 그들의 주장에 공감하게 된다. 노예 폐지론자와 옹호자들의 이견으로 법정에는 공방이 계속되고 마침내 볼드윈은 승소한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대통령 재선을 앞두고 남부 사람들의 반발을 우려한 대통령은 아프리카 흑인들을 희생양으로 기꺼이 삼을 작정으로 압력을 넣어 대법원으로 가 다시 법정공방을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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