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몸 대한민국 알몸 박정희를 읽은 서평

등록일 2003.04.28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한편, 책을 읽으면서 내 머리 속에 정착되었던 두 가지 생각이 있다. 첫째는 올해 대선에 대한 생각이다. 이 책에서는 결국 빈손이 되어버린 국민의 정부 김대중에 대해 말하고 있다. 결국 올해 대선에서 다음 주자가 빈손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박정희를 역사법정에 세울 것인가, 가장 존경하는 역사인물로 받아들일 것인가에 대한 신념을 표현해 표를 얻는 것이다. 그 결과가 어떻게 되든 다음 주자는 빈손이 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내 생각에는 역사 법정에 세워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박정희-역사 법정에 세우다.』(한상범 교수)의 글에서처럼 구름 위 세상에서 박정희 심판법정이 세워져 박정희가 살아온 만큼의 세월을 우선 근신 자중 반성을 통한 학습을 할 것과 동시에 그와 일당이 해를 끼쳐서 이미 저승에 들어온 희생자를 매일 찾아보고 무릎을 꿇고 사죄하며 용서를 빌도록 처분하지는 못하겠지만, 그가 한 모든 행동과 과업에 대한 냉철한 비판과 평가를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 결과가 박정희 기념관이 되어서는 절대 안 될 것이다. 오히려 그 건립 예산을 박정희로 인해 고통받는 사람에게 나누어 주어야 할 몫으로 보인다.

다음으로 필자는 책 속에서 연방제를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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