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간호] 활력징후

등록일 2003.04.2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1학년 학생들에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목차

(1) 체온 (body temperature)
(2) 맥박 (pulse)
(3) 호흡 (breathing)
(4) 혈압 (blood pressure)

본문내용

신체기능의 변화는 흔히 체온, 맥박, 호흡, 혈압에서 나타난다. 환자의 활력징후가 정상 범위에서 벗어날 때는 환자를 세밀히 관찰해야 하며, 활력징후의 심각한 변동은 환자의 생명과 직접적으로 관계가 있으므로 정확히 측정하여야 한다.

(1) 체온 (body temperature)
체온은 체온계로 측정하며, 체온계에는 유리체온계, 전자체온계, 고막용체온계 등이 있다. 체온계의 소독에 흔히 사용되는 제재로는 2% phenol, 0.1% zephiran 용액이 있다. 체온계를 여러 사람이 같이 사용할 때에는 체온계의 소독이 문제가 된다. 유리체온계는 사용 후 즉시 소독액에 1시간 이상 담구었다가 꺼내어 미온수와 비누로 깨끗이 닦고 여러 번 헹구어 낸 후 건조시켜서 깨끗한 용기에 넣어 보관한다. 전자체온계의 경우 소독솜으로 닦고 필요하면 가스소독을 한다.

① 구강체온 (oral temperature)
의식이 없는 환자나 혼돈상태의 환자는 구강에서 체온을 측정하면 체온계가 파손되어 환자에게 상처를 입힐 우려가 있고, 구강으로 호흡을 하거나 구강에 상처가 있거나 비강으로 산소가 주입되는 환자에게는 구강 체온계가 적합하지 않다. 구강으로 차거나 더운 음식을 섭취한 사람은 적어도 30분이 경과한 후에 체온을 측정해야 정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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