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존주의

등록일 2003.04.28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실재는 무 엇인가?'
- Platon의 비유
- 실재란?
- 정신이 감각자료에 선행한다는 주장은?
#이론
1. 형이상학
2. 인식론
4. 교육관
5. 문제

본문내용

- Platon은 B. C 400년경에 태어난 그리스의 철학자이다. Platon은 이따금 관념론의 아버 지라 불린다. Platon의 저서인 "국가론"(The Republic)에서 그는 오늘날 유명한 동굴의 비유를 담고 있다. Platon은 이 비유를 통해 근본적인 철학적 문제의 하나인 '실재는 무 엇인가?'(What is reality?)에 답하려고 노력하였다.
? - 인간이 그의 주위에서 관찰할 수 있는 이 우주는 무엇인가? 인간은 누구인가? 그는 어디에서 왔는가? 그는 어디로 가야만 하는 것인가?
==> 이치에 맞는 철학을 만들어 내기 위해 Platon은 '실재는 무엇인가?'를 알기 위해 매달려야 했다. 만일 인간이 실재를 정의하지 못한다면 진리를 정의하는 일은 어려워질 것이다.
- Platon의 비유 : 아이들이 태어났을 때, 그들을 동굴의 어두운 곳으로 데려간다면, 그들의 실체 또는 실재적인 것에 대한 유일한 개념은 그 어두운 동굴이 될 것이다. 만일 우리가 그 아이들 중 하나를 바위에 묶어 머리를 움직이지 못하게 하여 그 아이가 양옆을 보지 못하고 정면의 어두운 벽만 볼 수 있게 한다면 실재는 그 어두운 벽에 대한 그 아이의 관념에만 한정될 것이다. 만일 모닥불이 바위에 묶인 사람의 뒤에서 지펴진다면, 그 사람이 갖는 실체의 유일한 개념은 벽에 비치는 그림자에 의해서 결정될 것이다. Platon은 만일 우리가 그 모닥불과 묶여진 사람 사이에 인간들과 동물들과 또는 한 마리의 코끼리를 지나가게 한다면 그 불은 코끼리의 그림자를 벽에 형성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우리는 그 그림자는 코끼리였다고 묶인 자에게 말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사람의 코끼리에 대한 관념이나 개념은 벽에 나타난 평면적 모습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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