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 국부론

등록일 2003.04.28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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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입문 『국부론』요약
서문에서 한 국민의 연간노동은 국민이 연간 소비하는 생활필수품과 편의품 모두를 공급
하는 원천이며, 생필품과 편의품 모두는 연간노동의 직접적 생산물 혹은 그 생산물과의 교
환으로 구매한 것이라는 정의로 시작한다. 이러한 생산물은 두 개의 사정 즉, 숙련·기교·
판단과 유용한 노동의 종사자와 그렇지 않은 자의 비율로써 규정되며 공급은 풍족 혹은 결
핍은 후자보다는 전자에 더욱 크게 의존한다고 본다. 그리고 제 1편은 노동생산력의 향상의
원인들과, 노동생산물이 사회의 상이한 계급들 사이에서 자연의 법칙에 따라 분배되는 질서
에 다루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제 1장 - 분 업 : 노동생산력의 매우 큰 향상과 노동에서 발휘되는 숙련·기교·판단의 대부분을 분업의 결과라고 서술하고 있다. 분업은 특히 사소한 제조업, 그 예로 핀제조업과 같은 부분에서 가장 잘 행해지며 기타 수공업과 매뉴팩처에서도 분업의 효과는 사소한 제조업과 비슷하다. 또한 분업은 도입될 수 있는한 모든 업종에서 노동생산성을 증대시키는데 상이한 업종과 그들의 상호분리는 이러한 이익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다. 이러한 분리 독립은 고도의 산업과 진보를 누리는 나라에서 진전되지만 농업에서는 완전분리시켜 노동하는 것이 불가능하므로 생산성 향상이 항상 제조업의 그것을 따라가지 못한다. 덧붙여 분업의 결과 동일한 수의 사람들이 수행할 수 있는 작업량이 증가하는 것은 노동자 각자의 기교의 향상, 하나의 일로부터 다른 일로 옮길 때 보통 잃게 되는 시간의 절약, 노동을 쉽게하며 단축시키는 다수의 기계 발명과 같은 세가지 사정으로 인한 것임을 주장한다. 이와같이 분업덕택으로 생산물이 증가했기 때문에 일반적인 풍족이 사회의 모든 상이한 계층에 확산된다
는 것이 아담스미스의 입장이다.
제 2장 - 분업을 야기하는 원리 : 결론부터 말하자면 수많은 이익을 가져오는 분업은 인간지혜의 결과가 아니라 그 효용을 예상하지 못한 인간성의 어떤 성향, 즉 물건을 교환하고자 하는 성향으로부터 필연적으로 생긴 결과라는 것이다. 자연상태의 동물과 달리 인간은 항상 도움을 필요로 하며 이를 얻기 위해 상대의 호의를 얻어야 하는데 이때 호의의 대부분을 획득하는 방법은 교섭·교환·구매라고 말한다. 마찬가지로 분업을 최초로 야기시키는 것은 교환성향 때문이며 자신의 노동생산물의 잉여분을 자신이 필요로 하는 모든 것과 교환할 수 있다는 확실성이 각자의 직업에 몰두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곧, 사람의 천부적 재능차이는 생각보다 적으며 상이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발휘하는 상이한 재능은 분업의 원인이 아닌 분업의 결과라고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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