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용] 굿춤과 탈춤

등록일 2003.04.2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굿춤
2. 탈춤

본문내용

각 사찰에서 베푸는 상주권공재(常住勸公齋) 등 재(齋)에 범패(梵唄)와 더불어 있는 작법(作法)과 무격(巫覡)에 의하여 굿을 할 때 무악에 곁들이는 무무(巫舞)가 될 것이다.
불교 무용인 작법은 나비춤 · 바라춤 · 법고춤의 세 가지가 있는데, 이 가운데 나비춤은 그 쓰이는 목적에 따라 도장게작법(道場偈作法) · 다게작법(茶偈作法) · 사방요신(四方搖身) · 정례작법(頂禮作法) 등 15가지로 나누고, 바라춤에는 천수(千手)바라 · 명(鳴)바라 · 사다라니 바라 등 6가지가 있고, 법고춤에는 법고와 통구 춤의 2가지가 있다.
도장게(道場偈) 나비춤은 나비춤 가운데 그중 춤사위가 복잡하고 다양하기 때문에 일단 배우고 나면 나머지의 대부분은 그냥 이해할 수 있는 저력이 생긴다.
나비춤은 우선 그 의상이 여성적으로 고상하고 정결하며 춤사위 또한 화려하고 신비스러워 타의 추종을 불허하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나비춤은 언제 어디서고 사미니(沙彌尼)가 추게 되어 있고 바라춤이나 법고춤은 주로 비구승이 추는 것으로 좋은 대조를 이룬다. 말할 나위없이 작법 중에서도 고고한 나비춤은 궁중 정재나 민속 무용처럼 오락성을 띠고 누구에게 보이기 위한 것이라기보다는 전례적으로 부처에 대한 지극한 신공양으로 받아들여야 옳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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