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환경-베를린은 녹색혁명중

등록일 2003.04.27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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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생태 주거단지는 주민 스스로가 선택하고 설계한 곳이다. 국가의 정책도 아니고 어떤 혜택이 주어지는 것도 아니지만 자연을 보존할 수 있다는 이유만으로 기꺼이 비싼 초기 비용과 여러 가지 불편한 점을 감수하고 생태 도시를 만들고 그 생태 도시에서 사는 사람들이 특별한 사람이 아닌 그저 평범한 마을 사람들이라는 점이 오히려 특별하게 느껴졌다. 그들이 말하는 환경 친화적인 생활이란 바로 흙과 물의 자연스러운 순환과 쓰레기를 밖으로 내보내지 않는 것. 그래서 그들은 빗물을 모으고 생활 하수를 정화하여 화장실 용수로 사용하며 음식쓰레기를 모아 정원의 비료로 사용한다. 또 자연 보상제도와 같은 맥락으로 집을 지으며 어쩔 수 없이 포장할 수밖에 없었던 부분만큼 지붕에 정원을 만들었다. 잔디와 나무로 덮인 지붕은 겉에서 보기에도 낭만적이고 예쁘지만 자연을 파괴한 만큼 보상하는 그들의 마음이 더욱 예쁘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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