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론] 『쉼표하나』-광고비평

등록일 2003.04.27 한글 (hwp) | 16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Ⅰ.서론

Ⅱ. 본론
1. 광고 제품에 대한 분석
2. '쉼표하나'의 세부 광고 기획
1) IMC의 필요성
2) Theme
3) Target
4) Tool

Ⅲ. 결론

본문내용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우리의 음료 시장에는 물도 아니고 주스도 아닌 이른바 물음료가 새롭게 등장하였다. 그리고 각 음료회사 마다 새롭게 선보인 신제품을 홍보하기 위한 마케팅에 전략에 힘썼다. 남양유업의 '니어워터'나, 해태음료의 '물의꿈', 롯데칠성의 '2% 부족할 때' 한국야쿠르트 '써플라이' 등 속속 비슷한 제품을 내놓았다. 물론 물 음료 시장에서 가장 크게 성공한 것은 롯데칠성의 '2% 부족할 때' 라고 볼 수 있다. 2%가 니어워터 보다 출발을 늦게 했지만 가장 크게 성공했다고 생각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젊은 층을 공략한 음료인 만큼 그 세대에 맞는 마케팅 전략을 사용해서 라고 생각한다.
쉼표하나의 제작사인 해태음료도 물론 '물의꿈' 이라는 제품으로 미과즙음료 시장에 동참했었다. 하지만 우리는 '물의꿈'이라는 제품은 지금도 생소하게 느껴진다. 심지어 이름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사람도 많다. 이렇게 해태음료는 미과즙음료 시장에서는 뒤쳐졌지만, 2002년 그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쉼표하나'를 선보였다. '쉼표하나'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기능성 음료로 새로이 출시되었다. 그리고 이 '쉼표하나'는 2002년 12월 17일 [굿데이 굿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렇게 다행히 해태음료의 '쉼표하나'는 기능성음료 시장에선 '물의꿈'처럼 실패하진 않았다. 하지만 기능성 음료 시장에서 자타가 인정할 만큼의 성과는 거두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굿데이 굿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어도, 대중들이 느끼기에는 그저 생소하고, 필자처럼 맛 한번 보지 않았던 사람들도 많다. 제품의 질로 상을 수상하였어도, 대중들에겐 아직 '쉼표하나'는 그저 새로 나온 음료수일 뿐인 것이다. 그것은 무엇 때문일까? 그것은 제품의 독특한 이미지를 살리지 못했고, 타켓대상을 잘못 지정하고 있었으며, 게다가 타켓 대상에 맞는 독특하고 특이한 마케팅, 그리고 TV 광고의 개성과 창의적인 아이템 사용에 실패해서 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이제부터 좀더 자세히 '쉼표하나' 수정해야 하고, 보안해야할 '쉼표하나'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락을 파헤쳐 보도록 하자.

참고 자료

실제 '쉼표하나'의 광고 기획서를 토대로 비평한 것입니다.

광고 기획서 구하기 힘들었습니다.

본문에 실제 도표들을 삽입하여 이해를 도왔으며,

광고론 이론을 바탕으로 순수 100% 창작으로 비평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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