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사회사업] 학교를 찾는 아이 아이를 찾는 사회

등록일 2003.04.2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 서평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학교라는 곳은 싫던 좋던 우리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한번은 가야하는 곳이다.
초등학교나 중학교는 더더욱 그러하다. 오늘날은 과거 우리의 부모님 시대보다 교육수준이 향상되면서 고등학교까지 그러한 의무적인 과정이 계속되고 있으며 이제는 대학에 다니고 있다는 것이 과거에서처럼 자랑스러운 일이 아닌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기존의 학교를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논하고 있는데 공감되지 않는 부분이 적지 않게 있었다. 나의 주관이 얼마나 답답하고 변화를 두려워하는지를 알게 되었다.

지금까지 학교를 다니면서 학교붕괴라는 말이 나오고 매스컴에서 그렇게 떠들어 댈 때에도 나는 그러한 현상에 동조하지 않았었다. 내가 학교를 다니면서 그러한 현상을 못 느껴서일까? 한때 주입식 교육의 문제점이 대두되면서 열린교육이라는 정책이 일부 초등학교에서 시범으로 실시되었었다. 중학교에 다니던 나는 졸업한 초등학교에 놀러가거나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그때의 초등학교는 다른 세상이라고 생각했었다. 책가방을 가지고 학교에 가고 딱딱한 의자에 앉아 정해놓은 수업시간표에 맞춰서 움직여지는 우리와는 달리, 책을 학교에 두고 다녀도 되고 교실 뒤에는 카펫트가 깔려있으며 그 위에는 장난감들이 돌아다니는 교실 풍경이 마치 TV를 통해 보던 다른 나라의 교실 같았기 때문이다. 현장학습이라 하여 학교를 가지 않아도 되는 일들은 감히 내가 초등학교를 다닐 때에는 상상도 못하던 일들이었다. 그러면서도 과연 열린교육이 성공할지,, 의문을 가졌었다.

참고 자료

학교를 찾는 아이 아이를 찾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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