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개혁] 진정한 대학 자율화의 의미

등록일 2003.04.2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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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대학원 과정 없이 아주 탄탄한 교양교육을 시시하여 학부생들을 졸업시켜서 다른 대학원 혹은 사회로 배출하는 학부교육 전문의 대학교도 있다. 이들 학교의 교수는 대부분 명문대 출신 박사인데 연구보다는 교육에 특화하여 학생을 교육하는 능력에 의해서 평가를 받는다. 학자들 중에 연구보다는 교육에 소질과 관심이 많은 교수들은 이러한 대학교의 교원이 되어 평생을 교육에 전념하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대학은 어떤가? 우선 우리나라에는 이러한 다양성이 부족하다. 모두들 어딘지 모르게 닮았고 획일적이다. 천편일률적인 조직 체계에 얽매여 있고 더불어 교육부라는 엄한 시어머니 밑에서 일일이 간섭을 받아온 것이 사실이다. 이에는 과거의 독재정권이 반독재투쟁의 보루였던 대학을 확실하게 통제하려는 시도에서 비롯된 면도 적지 않았을 것이다. 이제 대학을 둘러싼 환경은 엄청나게 변하고 있다. 설립만 하면 학생들이 줄을 이었던 시대는 지나갔다. 이제는 한 학기만 지나면 교실이 텅텅비는 대학이 있는가 하면 학생들은 기회만 있으면 보다 나은 대학으로 옮기기 위해 편입학원으로 발길을 옮기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상황속에서 교육부도 최선을 다해 교육개혁을 위해 노력해 왔다. 그러나 개혁이 제대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대학의 자율화가 진정한 모습으로 이루어지고 대학의 다양화 및 차별화가 여러 가지 형태로 나타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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