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화사] 수당시대에 대하여

등록일 2003.04.27 MS 워드 (doc)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중국은 BC 18세기에서 지금에 이르기까지 약 반만년(현제에서 인정하고 있는 정상적인 문명이라고 보는 은(하, 상) 왕조를 시작으로 뜻함.) 동안에 설쳐서 많은 변천사를 거쳐 왔다.이런 많은 변천사를 간략히 보면 하 -> 상 -> 주 -> 춘추전국 -> 진 -> 한 -> 위진남북조 -> 수 -> 당 -> 송 -> 원 -> 명 -> 청 등이라 볼 수 있다. (역사를 볼때는 우선 넓은 의미를 가지는 것에서 자세히 나아가는 방법을 이용해 그 시대의 시대적 배경 및 이해를 돕도록 한다.)
여기선 수 · 당 시대에 대해서 알아보겠다. 수 · 당 시대엔 동아시아 문화권 즉, 한자, 유교, 율령체제, 불교문화를 공유하는 문화권이 생성 되었고, 주변 민족에게 정치, 문화적으로 강한 영향을 주는 “세계 제국” 이라는 칭호도 듣게 되었다.
우선 수 · 당 시대에 대해 알아보기 이전에 그 전의 중국의 모습을 간략히 설명해 줌으로써 수 · 당 시대의 이해를 돕도록 하겠다.
한반도와의 관계: 개국초기인 581년은 고구려의 평원왕, 신라의 진평왕, 백제의 위덕왕이 존재하던 삼국시대의 말기때엔 수나라와 삼국은 형식상 주종관계에 서있었다. 즉, 삼국에선 사신을 보내어 수나라의 왕(황제)에게 왕의 책봉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고구려의 영양왕(598년)때엔 문제가 고구려쪽으로 원정을 나서게 되었다.그러나 홍수와 군량미 수송의 실패등으로 회군을 하였다. 그후 고구려쪽에서 사신을 보내어 사과를 함으로써 일단 평화의 국면으로 이루어 졌으나.. 문제의 뒤를 이은 양제는 부황의 한이 남아있는데다가 고구려쪽에서 주변국인 돌궐과 내통하고 있다고 하며 원정의 뜻을 내비쳤구 신라와 백제에서도 수나라쪽으로 고구려의 토벌을 요청하였다. 그리하여 수와 고구려의 전쟁이 시작되었고 3차에 걸쳐 원정은 계속되었다.(그중 1차 원정때 우리가 잘 알고있는 을지문덕 장군의 살수 대첩 이 있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