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태아는알고있다'란 책을 읽고

등록일 2003.04.26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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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태아란 사람의 경우는 보통 임신 제2개월 말(8주) 이후부터 태어날 때까지의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 '태아는 알고 있다.' 라는 책은 태아가 무엇이며 이 태아의 놀라운 능력, 그리고 태아의 모든 여러 가지를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맨 처음 이 책을 읽을 때는 사람들이 남자가 무슨 이런 책을 읽느냐 하면서 나에게 되물어 보았다. 그런데 나는 이 책을 부끄럽게 여기며 리포트를 써야 한다고 말도 하고 싶었지만은 태아에 대해서 알고 나의 지식의 한 부분을 채우고 싶다고 말하였다. 나는 남자이기 때문에 이런 책을 접해 볼만한 일이 극히 드물다. 그런데 이런 책을 교양과목 때문에 접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나 기쁘다. 2학년 1학기 때는 아동복지에 대해 배우면서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을 배우면서 그냥 이건 교양과목이기 때문에 그냥 외우기만 하면 되겠구나 하고 생각을 해왔는데 이렇게 부모-자녀 관계론에서 아동에 대해서 자세히 배우니깐 아동들에 더 많이 배우게 되고 수업시간에는 하지 않았던 태아에 대해서는 이 리포트를 계기로 어느 정도 알게 되었다. 리포트로써 이 책을 읽게 해준 교수님께 우선 감사드립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깨닫게 된 것을 말하자면 모든 사람의 상식으로 태아는 어머니의 심장고동소리를 듣고 자궁으로부터 빠져나온다는 것은 모든 사람이 알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아이들이 안아주면은 아이들이 좋아한다는 것도 알고 있을 것이다. 여기에서 태아는 어머니의 자궁에 있으면서 심장소리의 반복을 듣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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