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인터넷상의 언어오용의 사례

등록일 2003.04.2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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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채팅방에 입장을 하거나, 게임방에 처음으로 들어가면 인사를 하는 것이 예의. 전화나 직접적인 만남에서는 "안녕하세요?"나 "만나서 반갑습니다." 정도로 표현이 될 것이다.
하지만 인터넷에서라면 상황이 달라진다. 안냥, 안냐세여, 할룽, 할러, 하2~, 할라당발라당(요건 좀 특이함) 하라하라, ㄹㅇㄹㅇ 등으로 첫 인사를 대신한다. 인사를 했으면 반가움의 표시도 따라야 하는 법. 방가방가, 방가워, 빵가루(너무 흥분한 나머지, 가끔 밀가루라고 하는 사람도 있단다.), 어솨, 어샵샤. 낯설긴 하지만 대충 그 의미는 알겠다. 그리고 채팅용어에 아무리 무지한 사람이라도 이 정도의 말은 누구나 써먹을 수 있다.
이런 짧은 이야기가 오고 가면 본격적으로 그들만의 대화가 시작된다.

▶인터넷 상에서 사용되고 있는 챗팅용어◀
안냐세여/안냐세엽=안녕하세요
어샵샤/어솨요=어서오세요, 어솨=어서와.
방갑따 /방가=반갑습니다.
리하이=다시 만나서 반갑습니다.
ㅇ ㅓ ㅁ ㅓ ㄴ ㅏ~ - 어머나 (글자 띄어쓰기..)
재미써다 /잼써따=재미있었다.
오토 소개=바로 소개 하세요.
캄싸=대단히 감사합니다.
얼굴까(화상채팅시)=얼굴 보여주세요.
자갸,댜갸 -자기야
남친, 남튄 = 남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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