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또는 영화] 달마야 놀자 그리고 기독교

등록일 2003.04.26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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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지금까지의 불교 영화가 구도자의 고뇌만을 중심적으로 다루었다. 또한 나도 종교인을 바라보면서 신과 같이 완벽하지는 않더라고 완벽함만을 추구해야 해야만 한다고 생각했다. 적어도 보통사람과는 달라야 한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모든 종교인들이 철저한 금욕 속에서 사는 것이 옳지 않은가 생각했다. 하지만 영화를 보고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면서 인간이 신과 같아져야 할 필요도, 보통 사람과 크게 달라야할 필요도 없다는 생각을 했다. 어차피 종교는 인간을 위한 것이다. 인간적인 면에서 종교를 찾는 것이 더 옳지 않는가? 스님들이 조폭들과 같이 고스톱을 치고, 족구를 하고, 심지어 369게임 중에 묵언수행을 실패하는 모습은 스님들을 희화화 시키는 것이 아니라 스님을 구도자라는 다소 딱딱한 이미지에서 친구와 같은 친근한 존재로 인식하도록 도움을 준다. ‘달마야 놀자’ 제목에서부터 종교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친구랑 노는 것처럼 가까이에 있다는 것을 이야기 해주고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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