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상] 국부론

등록일 2003.04.25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들어가며
2. 국부는 무엇인가
3. 분업, 시장, 자본
4. 자유로운 시장
5. 나가며

본문내용

아담 스미스의「국부론」에서 중요한 단어는 '자연적'이라는 단어이다. 그는 이것을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고, 또는 교환하는 성향을 가진 인간(개인)의 불변적 본성과 경제는 국가의 규제 없이 자유롭게 이루어져야 한다는 두 가지 의미로 사용하고 있다. 전자를 통해서 그는 '방법론적 개인주의'에 입각한 이론경제학의, 후자를 통해서는 '자유방임주의'의 선구자가 되었다. 이중에서 여기서는 주로 중상주의 비판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그의 '자유방임주의'사상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한다.
그는 정치경제학의 목적은 "첫째, 국민들에게 풍부한 소득이나 생활수단을 제공하는 것, 좀더 정확히 말하면 그들로 하여금 스스로 충분한 소득 또는 생활수단을 얻을 수 있게 하는 것"과 "둘째, 공공서비스를 충분히 공급할 수 있게끔 국가 또는 공화국에 세입을 제공하는 것이다"라고 이야기한다. 즉 "정치경제학은 국민과 국가 모두를 부유하게 할 것을 의도하고 있다." 이러한 기반에서 그는 중상주의는 두가지 원리에 기반하고 있다고 한다. 이는 척째는 부는 금은(화폐)으로 구성된다는 원리와 둘째는 (금은) 광산이 없는 나라에서는 오직 무역차액에 의해, 즉 수입하는 것보다 큰 가치를 수출함으로써 얻을 수 있다는 원리이다. 따라서 자연히 "정부의 관심은 금은의 수출을 경계하는 것으로부터 [귀금속의 증감을 일으키는 유일한 원인으로서] 무역수지를 감시하는 것으로 전환되었다." 결국 "중상주의의 궁극적 목적은 언제나 무역수지의 흑자를 통해 한 나라를 부유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무역수직의 흑자를 위한 정책은 "수입에 대한 제한조치와 수출에 대한 장려책"이다. 이에 대해 스미스는 냉소적으로 "정부의 관심은 하나의 쓸데없는 걱정으로부터 보다 복장하고 당황스러우며 동일하게 쓸모 없는 또 하나의 걱정으로 전환되었다"라고 비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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