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한문과 동양사상)] 동양의 지혜 (신명심보감 )

등록일 2003.04.25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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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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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不能舍己從人이 學者之大病이니 天下之義理가 無窮한데 豈可是己而非人이리오.

: 나를 버리고 남을 쫓는 것을 하지 못하는 것은 학자의 큰 병이니 천하의 의리가 한계가 없는데 자신만을 옳다고 하고 남을 그르다고 할 수 있으리오.
<현대적 재해석>

위의 퇴계집에서의 말은 자신의 그릇된 견해와 아집을 버리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귀담아 듣지 않는 것은 학자의 가장 큰 병폐이며, 학문의 진리는 끝이 없는 법이므로 다른 사람의 견해도 존중할 줄 알아야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퇴계집에서의 이 말은 과거와 현재, 동양과 서양을 막론하고 모두 해당하는 것 같다. 위의 말이 학문이나 진리에 관한 다른 사람의 견해도 존중하라는 것을 의미하고 있지만 광범위하게 해석해 보면 학문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측면에서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고도 있다.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지 않고 자신의 의견과 견해만을 고집하여 안좋은 결과를 가지고 온 예는 과거와 현재에서 모두 찾아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과거 조선시대 당파싸움이 일어난 것도 자기 측의 의견만을 고수하고 상대방의 의견을 무시했기 때문이고 이로 인해 조선이 쇠망했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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