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활란

등록일 2003.04.25 MS 워드 (doc) | 7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러한 시각에서 김활란을 바라본다면 김활란은 분명히 친일행적이 있는 친일파임이 분명하다 더욱이 광복이후에 김활란의 행적을 들여다 보면 김활란이 친일파라는 것에 더욱 확신을 가질수 있게 되어진다 광복이후에 자신의 치부를 가리기 위한 목적으로 자신의 사회적 위치를 유지 하기 위해 발버둥 치던 친일파들의 모습과 그다지 다를게 없는 행동을 취한 김활란의 행동을 본다면 친일 행동을 하지 않았다면 구지 그러한 행동을 할 필요가 없을 거라 생각되어진다. 해방후 김활란이 선택한 정치세력은 ‘친미 반공’세력이었고 이세력과 상당한 밀착 관계를 유지 했다. 그리고 해방후 우리 사회는 독재 정권이 판을 치는 시기 였음에도 불구하고 한 시대의 대표적인 지식인 임에도 불구 하고 독재 정권과 맞선적은 한번도 없고 오히려 독재 정권과 밀월 관계를 유지 그들의 수족으로 활동을 했다고 한다.
김활란이 가지고 있는 역량은 분명 탁월했다 하지만 한국 근대사가 굴절을 겪는 시기에 이 역량을 다수의 한국인을 위해 발휘되어 진 것이 아니고 소수의 지배세력을 위해 발휘 되었다. 경찰이나 군대 행정기관에 소속되어 항일 운동가와 민족 성원을 탄압하는 사람들과는 분명 성격은 다르기는 하지만 문화 교육기관을 통해 일제에 협력한 그의 역할은 결코 가볍지 않은 커다란 오점을 우리 민족사에 남긴 것은 분명하다.
마지막으로, 김활란 뿐만 아니라 친일 행적이있는 사람에대해서는 지금 그사람이 지금 현재의 위치가 어떤지 그리고 과거의 지위가 어떠했는지를 떠나서 또한 아직은 그 사람들을 평가할때가 아니라고 뒤로 계속 미루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제대로된 평가가 이루어 져야 할 때가 아닌가하고 생각이 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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