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의 형태원리에 따라 분류] 서울 시립 미술관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3.04.2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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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학창 시절에 과제가 있어서 박물관이나 과학관 같은 곳은 여러 번 다녀온 것 같다. 하지만 미술관을 방문하는 과제는 없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과제라는 계기로 문화생활을 한다는 것이 정상적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이러한 계기로 인해서 박물관이나 미술관의 소중함을 안다면 이것도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다고 생각한다. 유구한 역사를 지닌 경희궁 옛터에 자리잡고 있는 서울시립미술관은 국내 미술인과 서울시민들의 지대한 관심 속에 1988년 전시전용 공간으로 문을 연 이래 역사와 문화를 만끽할 수 있는 공간, 전통과 예술이 만나는 장소로서 시민들에게 수준높은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총 300여평에 달하는 6개의 전시실과 야외 조각공원을 갖추고 있으며 금요일에는 시민미술 강좌를 개설하여 평생교육의 장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1.비례 - 증축한 건물을 제외한 본 건물을 살펴보면 좌우 알맞은 비례의 너비로 안정된 느낌을 받게된다. 또한 건물에 비해 큼직한 창문들은 탁트인 느낌을 주는 것 같아 미술관을 보는 첫인상이 딱딱해 보이지 않아 좋았다.
2.축 - 건물 중간엔 홀이 자리 잡고 있어 축이 들어서있지 않지만 건물 양 옆쪽에 축은 건물을 안정하고 튼튼하게 받쳐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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