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성영화제]미국식 아도보

등록일 2003.04.2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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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올해로 제5회를 맞이하는 서울여성영화제에서 아시아 특별전으로는 필리핀 여성영화를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그 중에서도 나는 로리스 길리언 감독의 '미국식 아도보'를 보게 되었다. 영화에 대한 아무런 지식이 없던 나는 두가지 의문점을 가지지 않을 수 없었다.

첫 번째는 하필 왜 필리핀 영화인가이고 두 번째는 제목에서의 '아도보'는 무엇인가이다. 이 두가지 의문점을 풀어 나가는 것을 시작으로 영화에 대한 전반적인 감상문을 시작하도록 하겠다.
주로 자국 내 배급과 흥행에만 치중해 아시아 지역에서는 그 역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은 필리핀 여성영화는 이러한 필리핀의 역사적·사회적·문화적 특징들이 만들어 내는 여성 이슈들을 다양하게 그리고 적극적으로 영화화해 내고 있으며 대중적 성공도 거두고 있다. 이런 필리핀 영화를 알기 위해서는 필리핀의 역사를 이해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필리핀의 역사는 크게 네 가지로 분류한다. [스페인정복 이전의 시대-스페인 정복 시대-미국 식민지 시대-일본 점령 시대]로 필리핀 역사의 흐름은 식민지 시대가 역사의 3/4을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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