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등록일 2003.04.24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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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아내가 강간당하고 살해되던 날의 충격으로 기억을 5분 이상 지속시키지 못하는 남자가 있다. 그가 마지막으로 기억하고 있는 것은 자신의 이름이 레너드 셸비라는 것과 아내가 강간당하고 살해당했다는 것, 그리고 범인은 '존 G' 라는 것이 전부이다.
중요한 단서까지도 쉽게 잊고 마는 레너드는 자신의 가정을 파탄 내어버린 범인을 찾기 위한 방법으로 메모와 문신을 사용하게 된다. 즉, 묵고 있는 호텔, 갔던 장소, 만나는 사람과 그에 대한 정보를 폴라로이드 사진으로 남기고, 항상 메모를 해두며, 심지어 자신의 몸에 문신을 하며 기억을 더듬는 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신의 기억마저 변조되고 있음을 스스로도 알지 못한다.
그는 자신의 메모와 사진, 그리고 문신 외에는 아무 것도 믿지 않는다. 수사 기록조차도 믿지 않으며 오로지 조금 전 그때를 인식하고 있을 때에 자신이 남긴 기록만을 믿는다.
위는 영화 '메멘토'에 나오는 레너드에 대한 얘기이다. 그는 영화 속에서 단기기억상실증이라는 병에 걸려있다. 사고 당하기 전의 기억은 있지만, 사고 이후로는 기억이 5분 이상 지속되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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