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행 하버드에서 화계사까지를 읽고>

등록일 2003.04.24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처음 이 책의 제목을 들어을때는 스님이 지은 따분한 내용의 책 인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처음 몇 장을 읽으면서 내가 생각했던 그런 인물이 아닌 동양인이 아닌 성양인이 자신이 스님이 되기까지 자신의 생활을 적었다는 것을 알고 냉용에 흥미가 가기 시작했다.
더욱더 끌리는 것은 높은 학벌에도 불고하고 그 생활에서 벗어나려고ㅛ 했다는게 더욱더 나에게는 충격적인 내용이었다.
만약 내가 어려서부터 총명하고 능력있었으면 그 생활에 만족하고 그 생활을 즐기면서 현실에만 만족하면서 살았을 텐데, 자신의 뜻을 끝까지 고집하여 힘든 생활을 한다는 것은 참 존경할 인물인 것 같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몇가지 생각을 하게되었다.
첫 번째는 내용에는 별 상관이 없을지 모르지만 서양식 자유에 대하여 생각해보게 되었다.
책에서 보면 너무 자유만 강조하면 여러 가지 질서가 유지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느꼈다.
나도 대학생활을 하면서 고등학교 때는 약간의 억압이 싫었는데..지금은 너무 자유분방한것도 싫은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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