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문학] 성: A Cours of Kynde, Natural Impulse, 본능적 충동?

등록일 2003.04.24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영문학입문 수업의 제출자료로 작성되었으며, 같은 주제로 두 가지의 다른 자료를 등록하였습니다. 하나는 제가 작성한 것 하나는 제 친구가 작성한 것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고래로 동서양을 통털어서 가장 많은 문학적 소재가 되어 온 것은 바로 성일 것이다. 그만큼 이 성은 인가 생활의 근본을 이루는 요소임과 동시에 여러 가지 분쟁과 이론들을 야기시키는 한 가지 요소임에는 분명하다. 생물인 이상 그 생의 연속성을 이어가기 위한 욕구인 식욕과 수면욕과 배설욕이 성욕과 함께 거론되는 것은 필연적인 것일 것이다. 자웅동체의 하등한 생물이 아닌 바에는 개체의 혹은 종족의 연속성을 이어갈 의가 있으며, 이는 생식이라는 과정을 거쳐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문학과는 조금은 동떨어진 이야기일지도 모르지만 각종 매체에서 교육적이라는 이유로 편성되는 동물에 혹은 식물에 대한 것을 다루는 데에 있어서도 그 해당 동, 식물의 생식의 모습은 신비롭고 흥미 있는 하나의 사건으로 다루어지고 있다. 이를 보면서 창피해하고 부끄러워하는 이는 거의 없을 것이다. '단지 동물인데'라는 생각도 이에 작용하겠지만 당연한 행위로 이를 받아들이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하지만 그 대상이 인간이 되면 사람끼리의 생식은 그 언급 자체에 금기가 설정이 되고, 은밀한 행위로 치부되어 공개되기를 꺼리게 된다. 이를 어기게 되면 심한 경우에는 범죄로 취급이 되어 인간 이하의 취급을 받게 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성경에서 말하는 바에 따르자면 인간은 선악과를 먹고 난 후에 이지를 가지게 되었고 생식을 위한 그 치부를 드러내는 것이 창피한 것을 알게 되어 나뭇잎을 이용하여 가리게 되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선악과를 먹고 선과 악에 대한 분별을 하게 된 이후에 치부를 드러낸 수치를 알고 이를 가렸다고 했으니 치부를 드러내는 것이 악에 속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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