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고기 보신탕

등록일 2003.04.24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과연 개고기 식용은 브리즛 바르도의 말대로 무조건 나쁜것인가? 결론부터 말하자면 개고기 식용은 한국의 전통음식문화로 남들의 시비의 대상이 아니다. 그리고, 다른 나라도 개고기를 식용하고 있다. 그런데도 외국인들은 우리 나라에서 올림픽이나 월드컵 같은 큰 행사나 경기가 있을 때마다 우리 나라의 음식문화를 시비걸고 나왔다. 다른 나라 사람들이 개고기를 식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그다지 비난하지 않으면서 왜 유독 우리 나라 사람들의 개고기 식용에 대해서만 비난하는 있는가? 우리는 이 문제에 관해 아래에서 살펴 보려 한다.
우선 그 원인은 두가지로 말할수 있다. 첫째는 정부의 미온적인 태도이다. 정부는 개의 사육에서부터 도축, 유통, 가공에 이르기까지 전과정을 법의 테두리 안에 두어 국민이 안심하고 개고기를 식용할 수 있도록 위생적이고도 영양적으로 공급해야 할 의무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수방관만 하고 있다. 개의 도살과 식용을 법으로 인정할 경우 외국인들의 시선이 따갑고, 이를 금지하자니 국민들의 반발이 두렵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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