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과 북한의 체육정책 비교

등록일 2003.04.23 MS 워드 (doc) | 3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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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남한의 체육 정책은 경제와 관련되어 있지만, 북한에서의 체육은 정책적인 차원에서 정치적인 색채를 띠고 있다. 특히, 남한의 프로 경기는 모두 돈과 관계되어 팀을 운영하고 있는것 같다. 국제 경기 참가도 북한에서는 경제보다는 정치적인 이해 관계를 먼저 판단하여 참가하기도 하고, 불참하기도 한다. 체육에 대한 기본적인 생각이 다르기 때문이다.
남한의 체육 여건은 북한에 비하여 월등히 높다. 하지만 선수 개발과 조직 등 경기력 향상에 필요한 조직 체계는 북한이 훨씬 잘되어 있다. 인민학교부터 지역 구역까지 모든 곳에 체육단이 조직되어 있다.
축구를 예를 들면 한국의 축구팀은 선수의 실력보다는 인간 관계가 선수 선발에 있어 중요한 요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선수의 실력이 공정하게 평가받는 면에서는 북한보다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체육 분야는 당파와 지역이 개입해서는 안 된다. 남북한의 체육 분야는 여러 가지 면에서 차이가 있지만, 그것을 한 가지로 이야기 할 수 없다.
북한은 모든 학생들에게 운동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어 있다. 인민학교부터 학생들은 여러 운동을 한다. 모든 학생은 종목 소조(동아리)에 가입하여 체육 활동을 한다. 종목은 자기가 결정한다. 학교별로 여러 종목이 있지만 축구는 모든 인민학교에 다 있다. 축구는 특별히 학년별로 하나씩 축구 학급이 있어 축구에 소질이 있는 학생들을 별도 지도하고 있다. 축구 학급 학생들은 수업은 모두 참가하고 방과후에 축구 전문가 지도 아래 기술을 습득한다. 한 학급에 보통 38명에서 45명으로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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