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사 체험기] 태종대

등록일 2003.04.2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넓은 바다를 뒤로 한 채..내 꿈을 향해
나의 고장 방문 답사 체험기라는 주제의 리포트를 어떻게 해결할까 걱정하고 있을 때쯤 서울에 사는 친구가 내려왔다. 부산 어디가 좋을까 생각하니 마땅히 크게 떠오르는 곳 이 없었다. 내가 사는 곳에 대해 이리 모르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여기 저기 정보를 찾다가 내가 사는 곳에도 유명한 관광지가 있다는 걸 깨달았다. 친구와 태종대를 가 기러 했다.
친구를 학교 앞에서 만났다. 27번 버스를 타고 태종대로 향했다. 부산역에서 101-1번버스를 갈아타기 위해 내렸다. 버스를 갈아타고 10여분을 가니 영도대교가 나왔다. 우린 거기서 내렸다. 도시와 섬을 연결하는 이 다리는 일제시대 때 지은 것으로 부산의 명물이기도 하다.
우스갯소리로 부산에 사는 사람들의 고향이다.(?) 어릴 적 "너 영도다리에서 주워왔어"라는 말을 안 들어 본 이는 없을 것이다. 이곳 영도다리에 전설을 소개합니다.
"영도다리 아래 빠져 죽는다"는 말은 부산에서는 거의 일상화되다시피 쓰인다. 그만큼 영도 다리는 시민들의 만만한 무의식적인 "한풀이" 대상이다. 서민 삶의 애환에 관한 한 이 다리만큼 많은 사연을 간직하고 있는 곳도 없을 것이다. 1931년 착공 때부터 많은 노무자들이 매립공사로 인해 죽어 밤마다 유령이 나온다는 소문까지 나돈 것부터 벌써 범상 찮은 이 다리의 운명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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