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롯시니와 세빌리야의 이발사

등록일 2003.04.23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롯시니
2.세빌랴의 이발사

본문내용

로시니가 쓴 39곡의 가극 중에서도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공연 회수가 많은 오페라가 〈세빌리아의 이발사〉이다.
경묘하고, 생동감 넘치는 익살이 가득한 이 가극은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과 쌍벽을 이루는 오페라 부파(희가극)이다. 사실 두 가극은 프랑스 작가 보마르셰가 쓴 3부작 〈세빌랴의 이발사〉,〈피가로의 결혼〉,〈죄 많은 어머니〉를 각각 대본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공통성을 갖는다.
로시니는 오페라〈세빌리아의 이발사〉를 24세 때 단 13일 만에 완성했다. 그 무렵 이탈리아의 오페라 작곡가들은 대부분 그런 속필로 가극을 써댔다고 한다.
서곡도 전 해에 작곡한〈영국 여왕 엘리자베타〉에서 썼던 곡을 그대로 전용했으며 또 그것은〈지나친 오해〉,〈팔미라의 아우렐리아노〉에서도 써먹었던 곡이기도 했다. 당시에는 그와 같은 일도 흔히 있었던 모양인데, 아무튼 그런 일화마저도 작품에 익살에 찬 생동감을 더해 주면 더해 주었지 손상시키지는 않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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