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계열] 사랑의 기술

등록일 2003.04.2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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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정신분석가로 유명한 에리히 프롬(Erich Fromm 1900∼1980)의 『사랑의 기술』은 인격의 개발적인 측면에서 사랑을 다룬 책이다. 그가 말하는 사랑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고 있는 사랑과는 차이가 있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통하여 그가 말하고자 하는 사랑의 개념이 무엇인지에 대해 논의해 보고자 한다.
그는 본론에 들어가기에 앞서 '...가장 적극적으로 자신의 인격 전체를 개발시키려 하지 않는 한, 아무리 사랑하려고 노력해도 반드시 실패하게 마련이며, 이웃을 사랑하는 능력이 없는 한, 또한 참된 겸손, 용기, 믿음, 수양이 없는 한, 개인적인 사랑도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깨우쳐 주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그는 또 '아무것도 모르는 자는 아무것도 사랑하지 못한다. 아무 일도 할 수 없는 자는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한다.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하는 자는 무가치하다. 그러나 이해하는 자는 또한 사랑하고 주목하고 파악한다...어떤 것에 대한 지식이 늘면 늘수록 사랑은 더욱더 커진다...모든 열매가 딸기와 동시에 익는다고 상상하는 사람은 포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라는 파라켈수스의 말을 인용하기도 하였다. 즉 프롬은 인간이 자신의 인격 전체를 개발시키려 하지 않는다면 사랑을 위한 모든 시도는 결국 수포로 돌아갈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그는 삶과 마찬가지로 '사랑도 기술'이기 때문에 다른 기술과 마찬가지로 배움의 과정이 필요하다고 말하였다. 그에 따라 그는 사랑을 이론과 실천의 두 부분으로 나누어 생각하게 된다.

참고 자료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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