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과 블랙홀

등록일 2003.04.23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빅뱅의 역사적 배경과 정의
2. 허블의 법칙 및 관련이론
3. 대폭발의 증거
4. 블랙홀

본문내용

현대우주론에 따르면 태초에는 아무 것도 없었다. 우주도 별도 원자도 없었다. 그리고 시간과 공간마저도 태어나지 않았다. 처음 시간과 공간이 태어나는 시점을 우리는 대폭발, 혹은 빅뱅(big bang)이라고 부른다. 물론 그 전에는 무(無)의 세계, 알 수 없는 세계였다.
현대우주론의 출발점은 1917년 아인슈타인이 발표한 정적우주론이다. 아인슈타인은 여기서 ꡒ우주는 팽창하지도, 수축하지도 않는다ꡓ고 주장했다. 그런데 1916년에 발표된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을 면밀히 살핀 러시아의 수학자 프리드만(1888-1925)과 벨기에의 신부 르메트르(1894-1966)의 생각은 달랐다. 그들의 생각은 우주가 팽창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프리드만은 1922년 ꡒ우주는 극도의 고밀도 상태에서 시작돼 점차 팽창하면서 밀도가 낮아졌다ꡓ는 논문을, 르메트르는 1927년 ꡒ우주가 원시원자들의 폭발로 시작됐다ꡓ는 논문을 각각 발표했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은 그들의 논문을 무시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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