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독후감)창가의 토토

등록일 2003.04.23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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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얼마 전 우리 나라에 입시위주 교육이 아닌 자아와 개성을 발견하고 북돋우는 대안 학교가 몇 군데 생겼다는 신문기사를 접하게 되고 무척 반가운 생각이 들었지만, 초등학교가 아니고 고등학교라는 점이 아쉬웠다. 자신을 진정 온전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학습은 자신의 생각이 자라나기 시작하고, 또래들을 사귀며, 세상을 알아나가기 시작하는 시기에 이루어져야 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런데 일본에서는 아주 오래 전부터 그런 학교가 있었다는 것을 '창가의 토토'를 읽으며 알게 됐다. 2차세계대전이 일어나기 전부터 존재해 왔던 ‘도모에 학원’이란 대안학교가 그것이다.
토토는 보통의 초등학교에 입학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 퇴학을 당한다. 토토에게 충격을 줄까 염려한 엄마는 토토가 퇴학을 당했다는 사실을 토토에게 말하지 않고 토토를 도모에 학원이란 대안학교에 데리고 가는데, 두 그루의 나무가 마치 교문처럼 서있고, 교실이 전철로 되어있는 학교를 토토는 금새 좋아하게 된다. 교장선생님은 엄마를 돌아가게 하고 토토와 이야기를 나누는데, 교장선생님은 토토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해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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