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부석사 기행문

등록일 2003.04.23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아침을 먹고 우리는 부석사를 향했다. 부석사의 가을은 어디에도 밑지지 않는 곳이라는 걸 다시금 상기케하는 날이었다. 단풍은 나를 맞고 나는 또 단풍을 맞이하였다.
우리나라 5대 명찰 중 하나인 부석사는 의상대사가 676년(신라 문무왕16)에 왕명에 따라 창건한 사찰이다. 의상대사는 고구려의 먼지나 백제의 바람이 미치지 못 하며, 마소가 근접할 수 없는 곳을 찾아 5년여를 헤맨 끝에 이 곳 봉황산 중턱에 화엄경의 근본도량을 세웠다고 한다. 이러한 대사의 정성을 모르는 범인의 눈에도 부석사와 그 주변경관은 예사롭지 않다. 의상대사가 676년(신라 문무왕16년)에 왕명을 받아 지은 부석사는 고려초 소실되었고, 그 유명한 무량수전은 고려 중기 목조 건물이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