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발관리

등록일 2003.04.23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 당뇨 발의 6가지 단계와 관리
⊙ 당뇨인의 발관리 및 주의점
⊙ 궤양감염의 증상

본문내용

발은 심장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으며 장기간 혈당조절이 잘 되지 않으면 혈액순환과 말초신경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당뇨환자에 있어 다리와 발에 감각이 없어 상처를 입어도 모르고 지나칠 수 있으며 세균감염에 의해 괴사까지 진행되기도 한다. 매일 자신의 발을 검사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며 가벼운 상처도 의사 선생께 협조를 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1. 매일 발에 상처가 있는지 주의 깊게 관찰한다. 물집, 피부가 벗겨진 곳, 변색된 피부, 긁힌 곳, 티눈, 굳은살, 파고드는 발톱, 발이 변형된 곳이 있는지 살핀다.
2. 30∼32℃ 정도의 따뜻한 물과 순한 비누로 매일 발을 씻어야 한다. 아무리 뜨거워도 37℃를 넘지 말아야 한다. 팔꿈치로 물의 온도를 확인한다.
3. 물에 너무 오래 담그고 있거나 세게 문지르지 않도록 해야 한다. 오래 담그고 있으면 피부가 약해져 작은 자극에도 상처를 쉽게 받을 수 있으며 감염 위험이 커진다. 특히 목욕탕에서 주의하여야 하며 뒤꿈치의 굳은살이나 각질을 제거한다고 함부로 돌로 문지르지 않는다.
4. 발을 닦은 후 항상 잘 건조시킨다. 발가락 사이도 잘 건조시킬 것. 헤어드라이 등 온열기로 발을 말리지 않는다. 이것은 화상을 입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5. 발에 마사지 크림을 발라 무릎 위 10㎝(허벅지)까지 부드럽게 마사지하여 혈액순환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한다. 크림을 바르고 마사지한 후 발가락 사이에 있는 크림은 깨끗하게 닦아주어야 한다. 너무 발가락 사이에 크림을 많이 바르면 감염을 일으키기 쉽고 피부가 쉽게 닳게 된다. 특히 겨울철에 발이 건조할 경우에는 로션보다 습성 크림을 발에 바른다. 너무 심할 경우에는 병원에서 치료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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