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정책] 노동의 종말을 읽고

등록일 2003.04.23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어쩌면 너무 급진적이고 도발적으로 보이는 이 문장은 제레미 리프킨이 언급한 '레져냐 실업이냐'처럼 정보화 시대의 야누스 얼굴을 잘 나타냈다고 생각한다.
오늘날의 우리들은 신세계를 꿈꾸는 지도 모른다. 공상영화를 보면 배경은 항상 2050년. 그때는 기술의 문명 이룩으로 인해 더 이상의 교통체증, 재난 등은 찾아볼 수가 없다. 인간들은 자동화된 기술을 즐기고, 기술은 더 이상 기술이 아닌 삶의 일부로써 인간과 함께 그 문화를 공유하게 된다. 하지만 그런 영화의 결말은 인간의 행복은 물질문화나, 기계문명이 발달된 유토피아의 지향이 아니라 인간의 정체성 재정립, 감성이란 가치에 비중을 둔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 인류는 벌써 과학 진보의 비극을 감지한 것일까?
이런 생각을 반영하는 듯이 제레미 리프킨은 「노동의 종말」을 통해 우리에게 경고를 하고 있다. 야누스의 얼굴을 지닌 정보화 시대에 대해 제레미 리프킨의 입을 빌려 얘기하고자 한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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