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비평] 다큐멘터리 비평

등록일 2003.04.22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언론학을 전공하는 학생입니다. 잘썼기보단 정성들인
대학생다운 비평문입니다.
어렵게 쓰지않고 다큐에 대해 천천히 다가설수있는 ...
정성을 많이 들여서 비싸게 올렸습니다^^;
진정 방송과 다큐를 사랑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목차

다큐란 무엇인가에 대한 개인적 견해.
비평에 대한 소견
다큐멘터리(단편영화)'나와 부엉이'줄거리
'나와 부엉이'에 대한 비평
예술적 측면
시사적 측면
흥미적 측면
비평에 대한 자세와 대학생으로서의 다큐멘터리 비평의 자세
및 '나와 부엉이'의 전체적 비평 및 감상

본문내용

다큐는 감춰진 곳에 있다, 보이지 않는 곳에 있다, 문제지의 정답이 항상 맨 뒷장에 있듯. 카메라는 보이지 않는 그 곳을 찍어내기 위해 파고 들어간다. 편견을 파헤치며 진실을 향해, 사실을 향해 끝없이 간다. 험상궂은 사내가 연약한 노파를 괴롭힐 때 험상궂은 사내의 억울함과 연약한 노파의 잔인함을 찾아내는 것이 다큐인 것이다.

사건의 해석에 있어 상투적 이데올로기나 특이성에의 탐닉보다도 텍스트의 강조점을 존중하고 편협된 해석이 될 바에 차라리 진공의 상태에서 접근한다.(The Logic of the Question "What is Criticism?" -John M, Ellis) 다큐가 반드시 진실일 수는 없다. 역사의 의미에 사건의 역사와 씌여진 역사가 가지고 있는 미세한 차이처럼. 하지만 우리의 역량으로는 그 진공(眞空) 상태에 이르기란 매우 어려웠다. '나와 부엉이'라는 작품은 비평이라는 맹목적인 시각으로, 진공의 시각으로 바라보기에는 (객관이라는 단단한 틀이 없는 우리로서는) 텍스트화 할 수 없는 '그 무엇'들이 마구 가슴을 두드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마치며.
우리는 비평이라는 단어를 자주 접하게 된다. 그리고 모든 문화적 생산물에는 진보하기위한 비평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러나 정작 비평문이라는 글을 쓸 때면 객관적인 시각의 부재라는 문제가 비평의 과학적 접근을 방해하게 된다.
이번 '나와 부엉이'편에서 우리들이 느낀 한계점이 그러하다. 그래서 틀에 박힌 듯 흥미성이니 예술성이니 하면서 의도적으로 구조화시킬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최대한 객관적 관점에서 보려 노력했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객관적 과학적인 시각으로만 작품 감상하기를 반복한다면 비인간적이거나 위에서 언급한 진공의 상태(여기서의 진공상태가 반드시 비감상적인 상태를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를 떠돌게 될지도 모른다는 딜레마에 빠진다.



참고 자료

·批評이란 무엇인가 , 포올 헤르나디 엮음 중에서 (The Logic of the Question "What is Criticism?" -John M, Ellis, pp33-53)
참고 사이트
·www.durebang.nafeel.net , www.docustoty.net
·www.iowl.net
참고 기사문
·오마이 뉴스, 두레방 인순 언니[속보, 사회] 2003년 03월 04일 (화)
·문화 일보, <인터뷰>“기지촌 누이들 만나 보셨어요?”
[속보, 건강/생활] 2003년 02월 27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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