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 성장의 정치경제학

등록일 2003.04.22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폴 바론의 성장의 정치경제학을 읽고 요약한 글 입니다.. 많은 도움 되셨으면 합니다..

목차

국 부 론
성장의 정치경제학

본문내용

아담스미스는 그의 저서 국부론에서 분업의 중요성과 효과를 핀 제조 과정을 인용하여 설명한다.
일반적인 노동자(분업에서 사용되는 도구에 익숙하지 않은 노동자)는 아무리 만들어도 하루에 한 개의 핀을 제대로 만들 수 없고 특히 하루에 20개의 핀은 도저히 만들 수 없다. 하지만 그 작업이 다수의 부분으로 분할되어있는 분업을 통해 숙련된 노동자는 하루에 4800개의 핀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을 들어 분업의 유효성을 이야기한다.
분업은 도입될 수 있는 모든 업종에서 노동생산성을 증대시킨다. 이러한 부분은 농업에서의 노동이 항상 제조업의 생산성을 따라가지 못하는 점으로 설명되어 지는데
농업은 제조업처럼 분업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은 선진국의 농업이나 후진국의 농업이 별다른 생산성의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는 점에서 증명 되어질 수 있다.
분업의 결과로 인한 작업량이 크게 증가하는 이유는
첫째 노동자 각자의 기교의 향상
둘째 하나의 일로부터 다른 일로 변경될 때의 보통 잃게 되는 시간의 절약
셋째 노동을 쉽게 하며 단축시키고 한사람으로 하여금 많은 사람들의 일을 감당하게 하는 기계(도구)의 발명이다.
분업을 야기하는 원리는 인간지혜의 결과는 아니라고 스미스는 생각한다. 분업은 인간성의 어떠한 성향으로부터 필연적으로 생긴 결과라고 보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이러한 성향이란 하나의 물건을 다른 물건과 교환하고자 하는 교환성향이다.
이러한 교환 성향에 대한 설명을 토끼를 쫒는 사냥개와 어미에게 젖을 요구하는 강아지 등과 우리가 식사를 할수 있는 과정들을 비교해 봄으로서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다. 동물의 경우는 그들이 감정이나 호의를 얻는 방법이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지만 인간에게는 이기심에 기초한 자기 자신의 이익에 대한 그들의 관심으로 인해 교섭, 교환, 구매가 이루어진다.
이러한 점을 보았을 때 분업을 최초로 야기시킨 것은 인간의 이러한 교환 성향 때문일 것이다. 각 사람의 천부적 재능의 차이 또한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적을 것이다. 상이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성년이 되었을 때 발휘하는 매우 상이한 재능은 많은 경우 분업의 원인이라기보다는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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