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스의 노동의 개념과 네가지 형태의 소외

등록일 2003.04.22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 여는 글>

< 본문>
1. 인간에게 노동은 어떤 의미를 갖는가?
2. 마르크스(이하 맑스)에게 있어서 노동의 의미는?
3.헤겔의 외화 개념, 포이에르바하의 소외 개념.
4. 마르크스주의에 있어서 소외의 네 가지 형태

< 닫는 글>

본문내용

맑스는 포이에르바하의 유적존재로서 인간의 개념을 이어 받고 있지만 거기에 근본적으로 다른 내용을 부여하고 있다. 포이에르바하에 관한 여섯 번째 테제에서 맑스는 인간의 본질이 인간 각각에 내재하는 추상물이 아니라고 하였다. 즉, 인간의 본질은 ‘불변의 추상적인 형태’로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대신 그는 서로 다른 환경에 사는 인간들이 공통점으로서의 무엇인가를 갖고 있고, 그에 따라 사회변동이 이루어지고, 또 인간이 변화한다고 생각하였다. 이것은 무엇일까? “인간의 본질은 포이에르바하에게는 단지 ‘유(類)’로서만, 즉 많은 개인들을 오직 자연적인 방식으로 결합시키는, 내적인 무언(無言)의 보편적성질로서만 파악될 수 있었다.” 포이에르바하에게 있어서 인간의 본질은 사람들을 결합시키는 것은 자연적이고 불변적인 감정, 즉 사랑이다. 그러나 맑스에게는 ‘노동’이 인간의 본질이며 사회의 토대이다. 다시 말하면, 맑스에게 있어서 노동은 인간의 본질인 것이다.

참고 자료

<경제학,철학 수고> - 마르크스
<소외론연구> - 정문길
<철학소사전> - 동녘
<삶,사회 그리고 과학> - 동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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