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목화밭 엽기전

등록일 2003.04.22 MS 워드 (doc)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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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목화밭 엽기전> 제목부터가 심상치 않은 제목이다. 우선 제목에 나타난 ‘엽기’라는 단어의 사전적인 의미를 찾아보았다. ‘괴이한 일이나 사물에 흥미가 끌려 사냥하듯 쫓아다니거나 수집한다’ 는 뜻을 가지고 있다. 2000년도 초부터 인터넷에 엽기 사이트가 폭발적으로 생겨나면서 '엽기적'이란 단어가 젊은이들의 유행어로 떠올랐다.
좀 괴상하다는 뜻의 '엽기성'이란 말은 이제 젊은이들 사이에 '신선하다, 참신하다' 는 뜻의 긍정적인 뜻의 의미로 자리잡았을 정도이다. 이 모든 것이 사이버 공간이라는 판도라의 상자에서 나온 것이다. 인터넷에서 엽기라는 이름으로 검색하면 수 백 개의 관련 사이트가 등장한다. 훼손 당한 시체처럼 그 자체로 끔찍한 사전적 의미의 엽기적 사진도 있고, 사람과 동물의 시체 부위를 합성해 섬뜩하면서도 코믹한 그림도 있다. 영화 포스터를 패러디한 재치가 돋보이는 재미 거리도 적지 않다. 심지어 방귀 소리까지를 모아 놓은 사이트가 있는가 하면 미워하는 사람은 가상의 감옥에 집어넣고 고문을 하는 놀이도 있다. 요즘 모두 '엽기'라고 불리는 것들이다.
<목화밭 엽기전>은 이러한 엽기의 해인2000년도에 셀 수없이 많이 쏟아져 나온 엽기소설중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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