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괭이부리말아이들

등록일 2003.04.2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괭이부리말 마을은 인천에서도 가장 오래된 빈민 지역으로
가난한 사람들만 살아가는 곳이었다.
(요즘의 아이들은 가난에 대해서 과연 얼마나 알까?)
그런데 이런 곳에서도 사랑이있고, 정이있는 것은 마찬가지 였다.
(정말로 사랑과 정은 가난속에 피어나는 아름다운 꽃이다.)
이 책의 주인공인 숙희, 숙자, 동준, 동수 등...
이곳의 사람들은 서로 도와가며 가족처럼 살고 있다.
(부자들은 가난한 사람의 고통을 잘 모른다.)
나는 이 책에서 경제성장의 뒤안길에 밀려난 힘없는 사람들에 대해
한걸음 더 자세히 알게된 것 같다.
(결코 가난은 책을 통해서 피상적으로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책은 다만 가난이 어떤 것이구나 생각을 하게할 수는 있을 것이다.)

동준이와 동수의 아버지는 돈을 벌어 오겠다다고 집을 나가
돌아오지 않았다. 그 뒤 동수는 점점 더 삐뚤어져 나가고
본드와 담배를 하는 등, 완전이 폐인이 되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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