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Geri's Game (제리의 게임) 을 보고

등록일 2003.04.22 MS 워드 (doc)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자아 분열이라고 해야 하나. 짧지만, 꽤나 심리적인 사이코 드라마다.
한 3번 정도는 보고 조금씩 이해가 가는 작품 이었다.
혼자 장기를 두고 있는 노인 흔히 주변에서 목격 할 수 있는 그런 소재 이지만 사실 누구도 혼자서 장기를 두는 노인의 심리를 알려 하거나 알지 못한다는 설정에서 시작한 애니메이션 같다.
우선 처음 도입 부분에서 낙엽을 입으로 부는 장면이 나오는데 어디서 많이 본듯한 느낌이 들었다.
어디였을까? 잠시 생각을 해봤다
맞다 벅스 라이프 였다. 아마도 이 짧은 단편 애니를 만들다 벅스를 생각해 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에 잠시 미소를 지어 봤다.
일단 노인의 손마디가 눈에 걸렸다. 모델링이 뭔가 좀 색다른 느낌이 들었다.
넙스를 활용한 모델링은 아닌 것 같고 아무튼 전체적으로 픽사의 기존 모델링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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