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 우남 이원철에 관하여

등록일 2003.04.22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약력
2. 그의 연구 업적
3. 해방 후 그의 활동
4. 우남에 대한 짧은 보고서를 마치며

본문내용

1. 약력

어릴 때부터 타고난 기억력과 계산 능력으로 ‘신동’ 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우남 이원철. 연희 전문학교 재학시절 뛰어난 수학 실력을 인정받아 2년간 강사로도 재직했고, 선교사들의 추천에 의해 미국 유학길에 오른다. 이는 그의 인생에 큰 영향을 줬다. 그의 유학을 적극 추진했던 루퍼스 교수가 있던 미시간 대학으로 옮겨 천문학을 공부하던 그는 1922년에 이학 석사학위를 ,1926년엔 한국인 최초로 이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미국에서의 생활을 마치고 귀국한 그는 30세에 연희전문대의 교수로 취임한다. 당시의 여건상 자신이 해오던 연구를 계속할 순 없었지만 그는 교육을 통해 한국 천문학의 인재 양성에 크게 기여했다. 해방 후에는 관상대(전 기상청의 전신)의 초대 대장으로 취임해 한국 천문학과 기상학의 발전에 큰 공헌을 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