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나의 자화상

등록일 2003.04.21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자기소개서 입니다.
부족하지만 열심히 쓴 글입니다.

목차

1. 시작하는 글
2. 코흘리게 시절
3.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
4. 꿈
5. 20대
6. 미래
7. 마침글

본문내용

그리 좋은 기억은 없는 어린시절이지만 생각해보면 그리 나쁜 기억도 없는 듯하다. 그냥 밋밋하게 살아온 느낌이다. 그 시절 나는 무엇에 관심을 가지고 살았을까 하는 궁금증이 갑자리 밀려온다. 적어도 나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살아온건 아닌 것 같다. 이 글에서 가장 중요시 하고자 하는 부정적과 긍정적인 시각차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아주 사소한 것이지만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시 하는 문제이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나의 관심사는 외모였던 것 같다. 코흘리게 시절이라 함은 주로 유치원시절이 대표적으로 들어가지만 너무 오래전 이야기 인 것 같아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기억나는 일이 몇 개 있다면 어렸을 적에 몸이 무지 약했다는 것이다. 여러 크고 작은 병치레 때문에 입원도 여러번 해야했고 부모님 애만 태우게 한 것 같아서 지금도 그 당시의 생각을 하자면 미안한 마음이 먼저 든다. 다시 외모 이야기로 들어가자면 초등학교 시절에 뭇 여학생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던 나는 자아도취에 빠져있었던 것 같다. 항상 깔끔한 이미지에 신경을 썼고 공부도 열심히 운동도 열심히 하는 무엇이든 잘하는 만능의 사람이 나의 목표 였던 것 같다. 지금도 겉치레에 신경을 쓰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초등학교 중학교 때 유난히도 특별했었다.
6학년 때 였던가 나에게 관심이 있었던 5명의 여자애들이 집에 찾아왔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그렇지 않지만 일찍 연애라는 것을 접해본 나로써도 여자앞에서의 떨림은 멈출 수가 없었고 그랬기에 놀러온 친구들에게 문도 열어 주지 않고 경비아저씨를 불러서 쫒아낸 기억이 생생히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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