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과 의상] 조선의 옷매무새

등록일 2003.04.21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100원

소개글

조선시대 복식에 관한 유물전을 다녀와서 작성한 레포트입니다.
시신처리과정(염습)과 상여에 대한 설명, 그리고
조선시대 남녀의 복식에 대한 설명과 착용순서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목차

(1) 조선시대의 상장례 풍습
(2) 조선시대 중.후기 복식사
(3) 기타
(4) 인상깊었던 유물

본문내용

2002년 11월 2일 토요일, 제법 날씨가 쌀쌀하던 날 친구와 함께 용인에 위치한 경기도 박물관으로 향했고 그곳에서는 1999년 전주 이씨 인평대군(조선조 인조의 셋째아들)파 묘역에서 출토된 복식류와 염습제구 서간류등을 모은 특별전이 「조선의 옷매무새 Ⅱ」라는 이름으로 열리고 있었다. 아직은 아는 바가 없어 생소한 조선시대의 복식과 염습제구에 대해 미리 시각적인 학습을 한다는 마음으로 둘러보기 시작했다.

이번 유물전은 첫째로는 조선시대의 상장례 풍습을, 둘째로는 인평대군의 손자인 의원군,의원군의 부인 안동 권씨 및 의원군의 5세손인 이연응의 복식을 토대로한 조선시대 중.후기150년에 걸친 한 가문의 복식사를 보여주고 있었다.

(1) 조선시대의 상장례 풍습

고려시대에 성행했던 불교식 화장제는 성리학이 수용되면서 조선시대에 들어와 서서히 유교식 매장 장례로 변모하였다. 조선시대 전기에는 아직까지 불교와 민간신앙이 혼합된 형태였으나 후기에 들어와 유교식 상례가 확고히 자리잡히면서 부모와 자식 관계를 바탕으로 효와 조상숭배를 강조하였다. 따라서 시신처리 과정이나 제례 과정이 보다 엄격해졌으나, 이때의 상장례는 지나치게 형식을 중시했던 폐단도 없지 않았다고 한다.

① 상여나가는 순서

방상(方相)-> 명정-> 영거(靈車)-> 만장(輓章)-> 공포功布->대여大輿->상주이하 친속과 빈객
방상-(方相, 防喪) 창과 방패를 들고있으며 4개의 황금색 눈을 가진 귀신을 쫓는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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